기사 메일전송
삼성전자, 설 명절 앞두고 271개 반도체 협력사에 417억원 규모 인센티브 지급
  • 기사등록 2020-01-21 10:09:50
기사수정

삼성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271개 반도체 협력사에 총 417억 4000만원 규모의 하반기 인센티브(성과급)를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각 사업장에 상주하는 1·2차 우수 협력사 임직원 2만여 명에게 지급하는 이번 인센티브는 하반기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액수다. 


이 회사는 설 연휴 이전에 인센티브를 지급해 협력사 임직원의 사기 진작은 물론 내수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271개 반도체 협력사에 총 417억 4000만원 규모의 하반기 인센티브(성과급)를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하지웅 기자)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명절에 근무하는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를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올해로 11년째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 중이며, 제도 시행 이후 삼성전자가 협력사에게 지급한 인센티브 누적액은 3476억 5000만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1-21 10:09:5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넷플릭스 '동의없이 요금변경' 등 불공정약관 시정
  •  기사 이미지 아카데미까지 노리는 '기생충', 놀라운 흥행기록 되짚어보니
  •  기사 이미지 펭수 상표분쟁, EBS 승리로 끝날 가능성 높다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공감
최신뉴스더보기
문화예술로행복한중소기업만들기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핫이슈더보기
부동산 임대업자가 병원 운영? '사무장병원' 의심 41개소 적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별세 이틀째 재계 인사 등 빈소에 조문 행렬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 불성실공시 늘면서 선의의 투자자 피해... 전년대비 17.8% 증가
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