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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 22일 청와대 앞서 철야농성…한국당 "내일 비상의총" - 지소미아 종료 결정 시 '긴급 간담회' 예정…"밤 10시부터 비상대기"
  • 기사등록 2019-11-22 17:26:16
  • 기사수정 2019-11-25 17: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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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20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가기에 앞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정아인 기자

단식 사흘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종료를 몇 시간 앞두고 22일 밤 청와대 앞에서 철야농성을 벌인다. 내일(23일)은 청와대 앞에서 한국당 비상의원총회도 열 계획이다.

 

한국당은 이날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지소미아 (종료) 결정이 23일 0시로 다가왔다"며 "당 대표는 오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철야할 계획이며, 상황에 따라 긴급 간담회가 소집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간담회 소집 가능성에 대비해 의원들이 이날 오후 10시부터 비상 대기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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